전부터 다음에서 어디로 빠져나갈까 고민을 하긴 했는데, 굳이 그런 수고를 해야하나 하는 게으름에 미루고 미루다, 꼬과장님이 "옮겨~~!!"라고 말하시며 던진 떡밥이 가난한 학생에게는 너무나도 매력적이더군요. 복권의 당첨확률과 상관없이 이사를 단행하기로 하였습니다 .
아직 어떻게 될지 확신할 수 없지만서도,
적응기간을 거쳐(박찬호도 아니고=0=) 무사히 안착을 한다면 걍 쓰고,
안되면 또 다시 다른 것을 찾아볼 생각 ㅎㅎ
새로 바뀐 주소 입니다.
http://siyurin.pe.kr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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